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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겪었던 모든 꼰대들에게
피해야 할 대표 유형_대표가 밖을 나가지 않는다면
이번 코로나19사태를 통해서 재택근무라는 것에 대해서 사회가 경험이 생겼다. 현재 업무를 보고 있지는 않지만 SNS에서의 평가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사무실에서 5시간 걸려서 했던 업무를 집에서 하니 2시간이면 컨펌까지 끝나있는 어이없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다. 많은 사람이 재택근무의 효과에 대해서 놀라워하지만 직급별로 조금 다른 방향으로 놀라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 사원, 대리급 : 일을 빠르게 하긴 하지만 이정도로 빨리 진행된다고? 지금까지 왜 이리 오래 걸렸던거지? - 부장, 대표급 : 아니, 재택근무를 해도 회사가 돌아간다고? " 이 정도의 차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직원들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대표나 관리자가 없을 때 업무가 더 잘되는 환경일 수 도 있다고 말이다. 단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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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겪었던 모든 꼰대들에게
무심코 들은 말에 상처 받은 하루
간단한 몇가지로 평가를 당하는 것은 익숙하지만 그렇다고 그로 인하여 상처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저 무덤덤하게 넘기는 스킬만 늘어가는 것이 인생의 짬바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무덤덤하게 넘기기에는 내 성격은 꽤 예민한 편이고 상처받기 쉬운 성격이라는 것을 새삼 깨닳았다. 나이 든 사람들 중 몇몇은 자신의 인생에 자부심이 넘치는 나머지 그 이외의 길은 크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번에 새로이 입사한 회사의 대표님이 이런 성향을 가진 듯 하다. 아직 입사 1일차이지만, 너무나 쎄하게 다가오는 꼰대의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오늘의 속풀이는 이러한 이야기이다. 카페를 2주만에 그만둔 나에게 하는 이야기였는데, 그런 곳에서 일을 하니 어떤 느낌이었나 묻는 대화였다. 나중에 글을 쓸 일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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